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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엉이라고 해.
그리고 이곳은 나의 둥지중에 하나인 부엉이 살림이라는 블로그야.
이전에 살던 동네의 이름은 티스토리라는 동네였는데, 그곳에서도 부엉이 살림이라는 이름으로 살림을 차렸었어.
이런 저런 나의 이야기들과 사진을 둥지에 모아두고는 했지.
부엉이 살림이라는 뜻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부쩍부쩍 느는 살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해.
이제 워드프레스라는 동네로 이사왔는데 조금씩 적응 하고 있는 중이야.
이사를 하는데 비용이 조금 들긴했지만, 감성주의자라는 새로운 둥지이면서 든든한 식구를 만나서 살림을 차린거야.
이곳에도 살림들을 가져와서 멋진 추억들로 꽉차게 만들려고 생각 하고 있어.
내가 모아둔 살림들 보면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