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ntientist

Archive for the 'Chiangmai' Category


#018 [080711] Thailand trip. Chiangmai 저녁에는 멋진 야경. 0

오늘의 치앙마이 일정도 어느정도 모두 끝난거 같습니다.
게스트 하우스에 맡겨둔 짐도 찾고, 치앙마이 기차역으로 가서 아유타야행 기차를 타야합니다.
아직 기차시간은 많이 남았기 때문에 중간에 나이트 바자 (Night Bazzar) 01 에 들려서 쇼핑도 조금 하고 갈 생각입니다.

โชก-ด

_MTN5324
Read more »

Footnotes
  1. 시내 볼거리 중 넘버 원 대표선수. 치앙마이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트래킹과 이곳을 연상할 정도로,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된 곳이다. 이곳에서는 각종 의류, 가방 등과 목각품, 고산족이 만든 섬유제품에서 태국산 티크로 만든 가구 류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 같은 상품이라도 방콕에 비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무언가 기념이 될만한 것을 쇼핑 하고싶다면 이곳에서 하기를 권한다. 하지만 이곳은 역시 무수히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흥정은 필수다. 낮12시 이후면 가게들이 하나 둘씩 문을 열기 시작하지만, 역시 이름처럼 저녁때에 더 활기를 찾아, 지나가기 힘들 정도가 되기도 한다. 11시경이면 하나 둘씩 가게문을 닫는다.전통의상 사진 – 태국 전통의 왕족의상을 빌려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들이 시내에 몇곳 영업중이다. 의상에 맞게 화장도 해준다.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필름 대신 CD와 같이 주는 업소도 있다. 가격은 500~1,000밧 정도로, 사진의 크기와 장수나 몇 컷이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나이트 바자 내에 같은 이름의 상가인 나이트 바자 2층에 많은 업소가 입점해 있다. 여유가 있다면 기념으로 한 번 쯤 해봐도 재미있을 듯 싶다. 영업 시간은 대략 13:00-12:30 []
Next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