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ntientist

#005 [080708] Thailand trip. 왓 프라깨우 구경_01.

이제 드디어 왓 프라깨우01왕궁02 에 들어갑니다.
그래도 길 안잊어버리고 잘 찾아온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네요.

지도 한장만 믿고 돌아다녀도 충분히 길을 찾을 수가 있으니깐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_MTN4439
왕궁앞을 지나는데 경찰이 차량들을 멈추게 하고 왕궁으로 가는 관광객들을 지나가게 해주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40
태국 경찰 아저씨 아주 열심히 일하시더라구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41
왕궁 바로 앞의 초소에는 군인들인거 같은 병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관광객하고 사진찍어주는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 같이 보이더군요.
근데 옷이 꼭 예전 한국군의 군복같은 모습이에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44
관광객을 위한 오디오가이드가 있습니다만,
한국어가 있으면 들었을텐데… 영어를 듣자니 들으나마나 일거 같아서 포기 했습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46
짜잔 왕궁에 입성했습니다는 아니고 입구에 들어왔네요.
저 푸르른 잔디뒤로 부처님의 사리가 모셔져 있다는 황금사리탑이 눈에 딱 들어오네요.

저 높은 황금 사리탑부터 시작해서 왼쪽으로 쩨디03, 몬돕04, 쁘랑05 이라고 합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52
폭풍간지 남방 하나를 줏어다가 입었습니다.

태국의 불교사원들을 들어갈때는 민소매나 짧은 반바지나 미티스커트 및 슬리퍼를 착용하고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왕궁에 들어가면 바로 옆 건물에서 옷을 보증금 100bat에 대여해 주니깐 갈아 입으시면 됩니다.
앞머리가 조금 웃긴데, 여행 전날 캠핑가서 오뎅탕 끓여먹으려고하다가 홀라당 태워먹어서 조금 웃기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50
자 이제 먼저 사원을 구경하러 갑니다~ 고고고 무비무비~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53
왕궁 입장료를 300bat에 구입하고, 저 앞의 문을 넘어서면 사원이 나타납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54
들어와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벽화입니다.
저 황금색처럼 보이는건 정말 황금인거 같은데, 벽화의 무슨 내용이 있는거 같은데…
나름 혼자 상상의 세계에 들어가 봅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55
벽에도 이런 액자에 뭐라고 글씨가 써져 있는데, 참 모르겠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58
뭔가 자세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는거 같은데, 당연히 불교와 관련된 내용이겠죠.
벽화의 내용들을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 찍어왔습니다. 이곳에서 벽화를 보실수가 있어요.

벽화06 가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검색을 조금 해봤는데,
힌두 신화인 라마야나를 태국식으로 변형한 라마끼안이라고 합니다.
이런 벽화가 있는줄 알았다면 미리미리 한국에서 공부 좀 하고 갔으면 참 재미있게 봤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다음에 언제 보러 갈지 모르지만, 다음에 다시 보게 된다면 이번처럼 멀뚱멀뚱 보기만 하지는 않겠죠.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64
짜잔 이 유적들을 지키고 있는 수문장이겠죠.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65
얼굴 뒤로 보이는 건물이 왓 프라깨우라고 불리는 에메랄드 사원입니다.

안에는 에메랄드로 조각된 불상이 있는데, 그래서 에메랄드 사원이라고 합니다.
원래 사원의 이름은 ‘왓 빠이아’였지만 에메랄드 조각상을 모시고 있어서 왓 프라깨우라고 불리고 있답니다.
실제 불상은 옥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하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66
폭풍간지 남방과 체의 나시와 헐랭이 노란바지입니다.
헐랭이 노란바지와 체의 나시는 어제 카오산 거리에서 구입한거에요.
어머니는 뭐 거지같이 그런옷을 입고 다녔냐고 하시더라구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제가 관람한 방향은 매표소를 지나면 위의 사진처럼 왓 프라깨우의 뒷편이 나옵니다.
바로 왓 프라깨우로 가지 않고,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 바로 옆에 황금색으로 빛나는 건물이 있습니다.
이쪽으로 살랑살랑 한바퀴를 돌아주시면 자연스럽게 왓 프라깨우의 정면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_MTN4468
부처님의 사리가 모셔져있다는 황금색의 사리탑으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태국에서는 이러한 사리탑을 쩨디(Chedi)07 라고 합니다.
이 사리탑의 정식명칭은 프라 씨 랏따나 쩨디(Phra Sri Rattana Chedi)08 라고 합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71
무서운 아저씨들이 건물의 입구마다 지키고 계시네요.
라마키엔 신화 속에 나오는 마왕 토사칸이라고 합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72
태국 사원들은 화려하고 그 장식들도 너무나 아름답더군요.
겉으로 보여지는 아름다움과 화려함이 대단한거 같습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73
프라 씨 랏따나 쩨디를 구경하고 돌아 나오면 어마어마한 건물이 나옵니다.
프라 몬돕 (Phra Mondop)09 이라고 하는데, 내부는 일반인에게는 공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74
코끼리들이 지키고 있는걸로 봐서는 중요한것 같은데,
이게 어떠한 건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75
설명되어 있는 석판이라도 찍어둘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79
부처의 돌조각상이 아주 멋진 자리에 앉아계시더군요.
아마도 석가모니시겠죠.

요즘 불교에 대해서 책을 읽다보니깐 조금 알게 된게,
우리나라가 대승불교에 기원을 두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태국은 소승불교를 따르고 있습니다.

대승(大ä)과 소승(小ä)이라는 한자어의 뜻풀이가 큰 수레와 작은 수레를 뜻하고 있는데, 소승이란 혼자만 타는 작은수레, 다시 말해서 자신의 해탈만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하고, 대승불교 쪽에서 멸시하며 붙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소승불교에서는 이 명칭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승불교는 자기 해탈을 중시했고, 대승불교는 대중의 구원이 먼저라고 하는 주장하는 차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소승불교에서는 자기 해탈을 이룩한 석가모니를 최고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고,
소승불교가 발달한 태국은 다른 부처들보다 석가모니의 불상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대승불교 이다 보니 여러명의 부처들을 모시는데, 석가모니불외에 법신불, 아미타불, 약사불, 미를불 등 다양한 부처를 모시고 있습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80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왓과 같은 모형같은데, 태국 사람들이 엄청 가지고 싶은가 보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77
이곳에 와서 앙코르왓를 보게되네요.
앙코르왓을 안가봐서 그런데 정말 이 모형이 전부인가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81
아 정말 앙코르왓 한번 보고싶네요.

여기에 앙코르왓이 있는 이유가 씨암 Siam(=태국)의 세력이 강해져서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유적까지 영토가 확장되었던 라마 4세 때 만들어 논 것이라고 합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83
프라 몬돕은 장식들이 너무나 화려하고, 그 앞을 지키는 조각상마저도 금으로 덮여져 있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84
이곳의 모든 건물들이 화려함 화려함 화려함의 연속입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87
쁘라쌋 프라 텝 비돈(Prasat Phra Thep Bidon)10 이라고 불리는 왕실 신전입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88
이 건물은 찍어 두었는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89
이 동상은 황금이 아닌 그냥 조각상이네요.

온통 황금으로 덮여있는곳에서는 그냥 청동 조각상이 더 튀어 보이기도 하네요.
사람의 얼굴과 새 모양이 조합된 끼나리(Kinaree) 라고 불리는 조각상입니다.
사원내의 모든 조각상들은 전설 속의 동물들로 힌두 신화와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91
그렇지만 황금이 더 이쁘기는 하죠. 하체는 닭같고, 상체는 뭔가 무서운 도깨비 같네요.
이 조각상도 끼나리상이겠죠.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92
밑에서 거대한 황금탑을 받치고 서있는 무서운 아저씨들. 아저씨들이 입은 옷들도 삐까뻔쩍합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494
이쁘장한 닭의 몸을 가지고 있는 조각상이 머리에는 탑같은 모자를 쓰고,
연꽃같은것을 들고 있는데, 센스있게 새끼손가락을 살짝 들어주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505
하늘로 높이 솟은 멋진 탑과 때마침 다가온 구름들이 양떼같아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511
이만큼 돌아다녔더니 너무 힘드네요. 뭐 본건 없는데 가방이 너무 무거워요.

저기 앞에 외국인 커플들도 편하게 쉬고 있네요.
외국인들이 앉아있는 저곳뒤에서 벽화를 보실수가 있어요.
제가 쉬고 있는 곳의 이 나무 한그루가 석가모니가 득도를 했다는 보리수와 모종의 관게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513
태국에서 만난 이름모를 꽃입니다.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โชก-ด

_MTN4536
벽화를 보면서 사진을 찍던중에 조금 재미있던 장면이 외국인처럼 생긴 사람들이
부처의 불법을 듣고 있는 장면이 있었는데 기억에 남네요.

โชก-ด

โชก-ด

이곳에 대한 자세한 내역은 태국학 센터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여행가기전에는 그냥 갔다오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다녀와서 더 공부를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처음 갈때는 여행책자의 내용만 알고 가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정보를 갈때 알았으면 더욱 많은것을 느꼈을것 같네요.
다녀와서 이렇게 사진을 보면서 하나하나 다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태국을 여행하실분들은 자신이 가는 유적지에 대해서 조금 자세하게 공부하고 가시면 더 많은 것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Footnotes
  1. 에메랄드 사원(왓 프라케오 – Wat Phra Kaeo)은 왕궁 내의 왕실 전용사원으로 태국인들의 정신적 심장부로서 태국의 사원 중 최고로 꼽힌다. 높이 치솟은 궁전과 누각, 사원들은 모두 금박 잎새, 자기, 유리로 찬란하게 장식되어 눈이 부신 이곳은 그 이름처럼 환상적이고 이국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
    사원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다양한 양식의 세계의 탑이다. 이 탑들은 실론(스리랑카)양식, 태국양식, 크메르양식으로 각각의 자태를 뽐내며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탑을 지나 불당으로 들어서면 태국 국보 1호의 눈부시게 숭고한 에메랄드 불상을 만날 수 있는데, 이 불상은 원래 옥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은은한 옥빛을 품고 있다. 불상의 화려한 황금옷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국왕이 직접 갈아 입히는 행사를 하고 있다.
    사원 내의 모든 벽에는 석가의 생애와 붉은 우주관을 표현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복도 입구에는 불교의 수호신 나크가 서있으며 내부벽에는 인도의 유명한 서사시 ‘라마야나’의 태국어 판인 ‘라마키엔’의 세계가 그려져 있어 오랜 세월 불교와 힌두교가 공존하면서 서로의 종교세계에 영향을 끼치며 발전해 왔음을 알 수 있다. []
  2. 왕궁(Grand Palace)은 1783년 현왕조인 라마1세가 세운 건축물로 태국인들의 심장부와도 같은 곳이다. 라마1세가 즉위한 직후 톤부리에서 현재의 위치로 수도를 옮기면서 세웠으며 이후 왕궁뿐만 아니라 정부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겸했따. 현재는 국왕이 거주하지 않으며 국가의 공식행사시에만 사용되는 궁으로 일반인에게도 관람이 허용되고 있는 곳이다. 왓 프라깨우를 포함해 왕궁 전체를 감싼 네 벽의 길이는 도합 1.9km로 상당한 규모이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만 일반에게 공개된다.
    왕궁과 왓 프라깨우 관람시 민소매 상의 반바지 미니스커트 착용을 금한다. 또한 신발은 발뒤꿈치를 감싸는 것이라야 하므로 샌들은 가능하지만 슬리퍼는 안된다. 복장 불량자들을 위해 왕궁 정문 안팎에서 긴바지나 긴치마를 40바트에 대여한다. 태국을 방문하면 반드시 가 보아야 하는 필수코스로 정문에서 한번 표를 구하면 왓 프라깨우(에메랄드사원)와 왕궁 전체를 둘러볼 수 있으며 시간은 약 2시간정도 소요된다.
    []
  3. 쩨디( )는 황금색의 종 모양에 상층부는 점점 작아지면서 뾰족하게 쌓아 올려 맨 위는 작은 공 모양으로 되어 있다. 스리랑카식으로 불 사리탑을 뜻하나 후에는 왕 또는 승려, 귀족의 유골을 모시기도 하였다. []
  4. 몬돕()은 장방형의 건물의 통칭으로 경전을 모셔두는 건물을 뜻한다.
    쑤코타이에서는 이례적으로 대형 불상을 모신 형태도 볼 수 있다. 또한 랃따나꼬씬시대의 몬돕에서는 장방형의 건물 지붕 위를 피라밋 형태로 화려하게 꾸미고 길게 뻗은 첨탑의 꼭대기는 연꽃 봉오리 모양으로 독창적인 몬돕의 형태로 지어져 있다. []
  5. 쁘랑( )은 크메르 양식으로 크메르의 앙코르왓이 기본 형태이다. 태국에서는 시대별로 약간씩 다른 형태를 보이나 아유타야시대에 건설한 톤부리의 왓아룬을 대표적인 형태로 볼 수 있다. 이 역시 랃따나꼬씬식의 쁘랑은 건축물의 지붕 위에 쁘랑을 건설한 독특한 형태를 보여준다. []
  6. 벽화(The Murals)는 왓 프라깨우의 또 다른 볼거리로 사원의 내벽에 힌두 신화인 라마야나를 태국식으로 변형한 라마끼안 Ramakien이 그려져 있다. 벽화의 총길이는 무려 1,900m로 178개 장면이 연속적으로 이어진다. 벽화는 최초 라마 1세 때 만들어졌으나 여러 차례 보수됐다. 벽화는 북쪽 벽면의 중간에서 시작한다. 라마야나의 두 주인공 중의 하나인 시타 Sita가 첫 그림을 장식한다. 벽화는 라마끼엔 이외에 태국 사람들의 일반적인 삶의 모습도 함께 그려져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
  7. 부처의 유물을 담아두는 종 모양의 탑 []
  8. 전형적인 스리랑카 양식으로 만들어졌고, 라마 4세 때 만들어졌으며 탑 내부에는 부처님의 가슴뼈가 안치되어 있다고 한다. []
  9. 왕실 도서관 역할을 하던 곳으로, 사각 기단을 은으로 만들고 실내를 진주로 장식했으며, 신성한 불교 서적을 보관하고 있다. 그러나 프라 몬돕의 내부는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
  10. 왕실 신전으로 역대 짜끄리 왕조의 왕들의 실물 크기 동상을 보관하고 있으며, 짜끄리 왕조 창건 기념일인 4월 6일에만 내부를 공개한다. 쁘라쌋 프라 텝 비돈은 크메르 양식의 탑으로 크메르의 데바라자 Devaraja, 즉 신왕(神王)사상에 근원을 두고 있다. []

Leave a Reply